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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없을 때 전악 임플란트 부담이 될 때 (임플란트 틀니, 치아가 없을 때 생기는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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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틀니 식립과정을 나타낸 일러스트

 

 

여러개의 치아가 손실되었을 때는 전악 임플란트가 부담이 될 수 있어 임플란트 틀니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임플란트 틀니란, 4~6개의 소량의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틀니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의 치료입니다. 그렇다고 치아가 없으면 음식물을 씹기도 힘들기 때문에 대충 씹고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뿐더러 질긴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가 빠졌는데 전악 임플란트가 부담이 된다면 임플란트 틀니로 저작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 틀니 의미와 장점

 

소량의 임플란트를 심어 연결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없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4~6개의 임플란트를 심어 틀니와 연결하여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적게 식립하지만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틀니는 고령 환자분들도 안심하고 부담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틀니보다 저작기능이 매우 우수하고, 단단하게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틀니 시술을 받았다고 해도 평소 유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임플란트 틀니와 임플란트 모두 잘 세척하고 남아있는 치아들도 잘 관리해야 오래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자체는 썩거나 부식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가 고정된 뼈가 제대로 관리되지 못 하고, 세균이 번식하게 되면 주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세척 과정 및 임플란트를 세적하는 것을 나타낸 일러스트

 

 

임플란트 틀니 관리법
 

 

임플란트 틀니를 잘 관리하지 못해서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잇몸이 붓거나 임플란트와 치조골이 분리가 되어서 임플란트가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임플란트 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시 식립해야하는 불편함도 있고,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부담되는 임플란트 시술때문에 임플란트 틀니를 하실 수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유지 관리를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따라서 시술받은 치과에서 세척이나 평소 유지 관리법을 잘 배워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 불편함이 없더라도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주위염이 있는지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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